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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솔로로 나선 헨리의 첫 음악프로그램의 대기실에서 포착됐다.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헨리 응원 와서 대기실서 하품하는 하품멸치"라는 메시지와 함께 은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은혁은 캐주얼한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다. 모자를 뒤로 쓴 채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는 모습이다.
한편 슈퍼주니어-M 멤버인 헨리는 7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트랩(Trap)'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샤이니 태민이 지원사격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사진 출처 = 강인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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