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는 오는 7월 5일까지 11박 12일동안 강원도 양구에서 체력훈련을 실시한다.
주장 김영환을 주축으로 기승호, 양우섭 , 김시래, 박래훈 등 선수단 전원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강원도 양구의 판치볼에서의 산악구보훈련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양구종합운동장에선 트랙훈련을 치른다. 양구 청소년 수련원에선 웨이트 트레이닝 및 야간 코트훈련을 실시한다.
[LG 선수들 전지훈련. 사진 = 창원 LG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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