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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숨바꼭질' (감독 허정, 제작 스튜디오드림캡쳐) 제작보고회에서 오상진 아나운서, 전미선, 손현주, 문정희(왼쪽부터)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 '숨바꼭질'은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분)가 하나 뿐인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년 만에 찾아간 형의 아파트에서 집집마다 새겨진 이상한 암호와 형을 알고 있는 주희(문정희분)가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스릴러 영화 이다. 8월 14일 개봉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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