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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본격적으로 섹시한 모습을 선보인다.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제작진은 17일 클라라가 가수 김완선이 호스트로 출연하는 오는 20일 방송분부터 고정 크루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가수 아이비가 호스트로 출연했던 지난 8일 방송에 출연해 섹시대결을 펼쳤다. 이날 그는 화제를 모았던 시구 의상을 입고 등장, 섹시한 포즈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시구와 더불어 그는 최근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장현성의 불륜녀로 등장해 파격적인 연기를 펼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노출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라라가 본격적으로 19금 섹시 코미디를 보여줄 수 있는 'SNL 코리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클라라가 출연하는 'SNL 코리아'는 오는 20일 밤 11시 방송된다.
['SNL 코리아'에 고정 출연하게 된 클라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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