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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클라라(27)가 이상형으로 배우 소지섭(36)과 가수 박재범(26)을 꼽았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환상속의 그대' 녹화에서 솔직한 연애관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클라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다. 한국 분으로는 소지섭씨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재범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몸이 정말 예쁘시더라. 하얀 피부도 맘에 든다"고 덧붙였다.
또 클라라는 사귀자고 제안했던 대시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는 "6~7명 정도 된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가 출연하는 '환상속의 그대'는 매 회 한 명의 스타가 출연해 블라인드 뒤 50인의 후보 중 이상형의 '절대 조건'을 통과한 최후의 1인을 선정하는 스타 이상형 매칭쇼다. 17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소지섭, 클라라, 박재범(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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