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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17일 오후 서울 자양동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레드 더 레전드' VIP에 참석했다.
이는 오는 8월 10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한 예비신부 이민정의 내조인 셈이다.
이날 이민정의 VIP 시사회 참석은 이병헌과의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부담스러울 수 있는 자리었지만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내달 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원로배우 신영균의 주례, 배우 이범수와 개그맨 신동엽의 사회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레드2'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민정.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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