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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강타가 중국판 '1박 2일'에 고정으로 출연한다.
강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강타씨가 중국판 '1박 2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중국어로 다른 멤버들과 소통을 할 생각이다. 통역이 지원되긴 하지만, 최대한 직접 중국어를 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만큼 국내 활동과 중국 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중이라서 국내와 중국을 오가면서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판 '1박 2일'에는 강타를 비롯해 중화권 스타 우종시엔, 마커, 장챠오, 주즈샤오, 장루이 등이 출연,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강타는 이날 오후 3시(중국 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올림픽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중국판 '1박 2일'은 오는 29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내달 13일 중국 스촨위성TV와 중국 최대 인터넷 동영상 네트워크 요우쿠 망을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중국판 '1박 2일'에 고정으로 합류하는 강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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