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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 제작 영화사 수작 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의 주연배우 서인국과 이종석이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노브레싱' 측은 22일 포털사이트에 수능 D-77을 기념해 서인국과 이종석의 수험생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화에서 은둔형 수영천재 원일로 분한 서인국은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과정이 중요하다"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전국민의 마린보이 우상 역을 맡은 이종석 역시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또 수능 응원 영상 속에는 그 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노브레싱'의 촬영 현장과 더불어 서인국, 이종석의 완벽한 보디라인과 수영 실력을 엿볼 수 있는 경기 장면도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서인국, 이종석 각자의 사연을 담고 있는 듯한 클로즈업 사진과 해변에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모습 등이 포착돼 있다. 두 사람의 극명한 표정 대비와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모습이 극 중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인국, 이종석이 출연한 영화 '노브레싱'은 국내 최초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수영부 청춘들의 치열한 우정과 열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10월 말 개봉 예정.
[수험생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낸 서인국(위), 이종석. 사진 = 수능 응원 영상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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