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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짝' 여자 3호가 배우 고소영을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4일 밤 방송된 SBS '짝' 57기 '불개미'(불타는 개성을 가진 미녀와 개성남) 특집에는 배우 고소영과 비슷한 분위기를 내는 여자 3호가 출연해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여자 3호는 "직업은 학생이고 학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며 "나이는 스물 다섯이다. 그러나 어리지 않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자기소개가 끝난 후 남자 출연자들은 여자 3호를 고소영에 비교했다. 남자 1호는 "여자 3호가 살짝 고소영인 줄 알았다"며 칭찬했다.
남자 2호 역시 "(여자 3호는) 첫 느낌이 고소영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남자 4호도 "코에 점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다"고 거들었다.
[배우 고소영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여자 3호.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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