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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짝' 남자 5호가 한국 여자들을 칭찬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짝' 57기 불개미(불타는 개성을 가진 미녀와 개성남) 특집에는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 5호가 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5호는 자신을 뉴질랜드 국적의 성인영어교육 연구원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 여자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생각하냐"는 여자 2호의 질문에 "간단하게 생각하면 강하고 똑똑하고 빠르다. 특히 한국인들은 살벌한 인생을 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자 5호의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스무 살이나 어렸지만 집안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존재였다. 이에 남자 5호 역시 어머니처럼 강한 여자를 만나고 싶어 '짝'에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여자들을 칭찬한 남자 5호.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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