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추석 연휴 중 치러지는 일부 경기의 경기 개시시각이 변경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오는 19일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LG와 SK의 경기 개시시각이 공중파 TV(SBS) 중계로 인한 방송사 요청으로 변경되었다"고 발표했다.
KBO 규정에 따르면 공휴일에는 오후 5시부터 펼쳐져야 하지만 공중파 중계에 따른 방송사의 요청으로 오후 3시부터 시작하게 된다.
이에 따라 양팀의 3연전은 모두 각기 다른 시각에 시작하게 됐다. 17일에는 오후 6시 30분, 추석 연휴 첫 날인 18일에는 오후 5시, 19일에는 오후 3시에 열린다.
[SK와 LG의 경기 장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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