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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데뷔 4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f(x)(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설리, 엠버)의 팔찌로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엠버는 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간이 정말 빨리 간거 같아요. 항상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로 팔을 붙잡은 f(x) 멤버들의 손이 보인다. 오각형의 형태를 이룬 멤버들의 손목에는 각종 액세서리가 눈에 띄는데, 특히 같은 디자인의 파란색 팔찌를 착용해 서로에 대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최근 '첫 사랑니' 활동을 마친 f(x)는 휴식기와 함께 개별활동 준비에 시동을 걸고 있다.
[우정팔찌(아래)를 공개한 걸그룹 f(x).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엠버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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