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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를 사랑하는 스타들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찾았다.
5일 MBC 관계자는 "4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 성악가 조수미, 가수 JK 김동욱, 강타,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지오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는 '개를 사랑하는 스타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조수미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파크콘서트 '라 판타지아(La Fantasia)'를 앞두고 '라디오스타'를 찾았다.
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개와 함께 살아가는 싱글남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강타, 그리고 소문난 애견인 JK 김동욱과 지오도 녹화 과정에서 남다른 개 사랑을 털어놨다.
조수미, JK 김동욱, 강타, 지오가 함께 한 '라디오스타' 녹화분은 9월 중 방송된다.
[성악가 조수미, 가수 JK 김동욱, 강타,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지오(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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