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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개그맨 서경석이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5'의 심사위원 이승철의 독설에 대해 평했다.
서경석은 6일 트위터를 통해 이승철에게 "승철이 형. 독설이 전보다 많이 약해지신 듯. 그런데 볼수록 그게 더 인간적인 '슈퍼스타K'를 만들고 있는 듯해요. 오늘도 기대할게요. 저랑도 언제 막걸리 회동 한번 하시죠"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이승철은 "독설보다 강해진, 참가자들의 실력 탓이라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 본 네티즌들은 "멋진 '슈스케'", "다음주가 기대된다", "오늘 '슈스케' 제법 흥미진진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서경석(왼쪽)과 가수 이승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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