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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어벤져스', '토르' 시리즈에서 매력적인 악당 로키 역을 맡은 배우 톰 히들스턴과 제작자 케빈 파이기가 내한한다.
'토르: 다크 월드'의 주인공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제작자 케빈 파이기는 내달 14일 한국 팬들과 만난다.
'토르: 다크 월드'는 '아이언맨' 다음으로 출격하는 마블 슈퍼 히어로 '토르'의 새로운 시리즈로, 올 상반기 9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아이언맨3'의 바통을 이어 받아 하반기 또 한 번의 히어로 열풍을 몰고 올 작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서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거대한 전쟁을 일으킨 로키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은 영국 글래머지가 선정한 '2012년 가장 섹시한 남자 2위', 2013년 영화지 토탈필름에서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을 제치고 '가장 섹시한 배우 1위'에 등극하는 등 전 세계 관객들은 물론, 국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이번 내한 행사에서는 현재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스타 톰 히들스턴과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어벤져스', '아이언맨' 시리즈 등의 제작자인 케빈 파이기가 참석하는 공식 기자 간담회 및 팬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공식 기자회견에 앞서 진행되는 하이라이트 상영회에서 '토르: 다크 월드'의 주요 장면을 약 20분간 상영, 다시 돌아온 토르의 거대한 스케일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배우 톰 히들스턴과 제작자 케빈 파이기의 내한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토르: 다크 월드'는 내달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될 예정이다.
[내달 14일 내한하는 톰 히들스턴. 사진 = '토르:다크 월드' 스틸컷]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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