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설경구가 아내 송윤아와 함께 아들의 운동회에 참석해 화제다.
설경구과 송윤아는 지난 12일 나란히 아들의 운동회에 참석해 '아들바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화려한 연예인이 아닌 소탈한 모습으로 등장, 아들과 함께 게임에 임하는 등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즐겼다.
이런 모습은 14일 한 매체가 이들의 운동회 참석 현장사진을 포착해 보도하며 이슈가 됐다.
한편 설경구와 송윤아는 지난 2009년 5월 송윤아와 결혼에 골인했고, 결혼 1년 4개월여 만에 득남한 바 있다.
[배우 설경구와 송윤아(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