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겸 가수 한그루가 선배가수 신승훈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그루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괜히 내가 신승훈 선배님께 죄송해지네. 그런 의도 아니니 오해마세요"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2' 신승훈 편 녹화에 참석한 한그루는 "신승훈 선배님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신승훈 선배님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한그루가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출연을 위해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형성됐다.
한편, 한그루의 발언이 담긴 '히든싱어2'는 오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신승훈(왼쪽)과 '우리결혼했어요'를 찍고 싶다고 말한 것을 사과한 한그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