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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박지성이 결장한 가운데 PSV 아인트호벤이 유로파리그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
PSV는 25일 오전(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마크시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B조 3차전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왼쪽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인 박지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박지성은 이번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경기는 홈팀 자그레브의 주도 속에 진행됐다. 자그레브는 슈팅 숫자에서 17(유효슈팅9)대8(유효슈팅4)로 PSV보다 2배 많은 득점 기회를 잡았다. PSV는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시도했지만 경기를 효율적으로 치르진 못했다.
결국 양 팀은 90분 동안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박지성.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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