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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건형이 우쿨렐레에 푹 빠졌다.
지난 24일 박건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박건형의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틈틈이 우쿨렐레를 연습한 박건형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귀여운 연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직접 구입한 초보용 교본을 가지고 열심인 박건형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박건형은 '유어마이선샤인', '울면안돼', '그대로 멈춰라'를 연주하며 직접 노래를 불렀다. 박건형은 "다음엔 왕초보 교본 2에 도전해 들려드리겠다"며 차근차근 우쿨렐레 연습을 계속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타 연주는 자주 봤는데 건장한 박건형이 작은 우쿨렐레를 들고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에 주변 스태프들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건형은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종영 후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의 주인공 지욱 역으로 합류했다.
[우쿠렐레 연주하는 박건형.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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