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그룹 울라라세션이 멤버 故임윤택 가족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독도 명예시민 공식 홍보대사에 임명된 울라라세션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울랄라세션은 홍보대사 임명과 관련해 "독도에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멤버 故임윤택 가족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들은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다. 얼마 전에 윤택이 형 딸이 돌이어서 파티도 같이 했다. 딸은 잘 크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故임윤택은 지난해 8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얻어 행복한 가정을 이뤘지만, 다음해 2월 11일 위암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故임윤택(왼쪽) 가족의 근황을 전한 울라라세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