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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마돈나(55)가 대학교때 찍은 희귀 누드사진이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마돈나가 창창한 대학시절때 찍은 여러 장의 전라 누드사진이 경매사이트인 구치오네콜렉션 닷컴(guccionecollection.com)'을 통해 입찰 경매된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경매 입찰되는 사진은 미국의 남성잡지 펜트하우스 설립자인 억만장자 밥 구치오네가 소장하고 있었던 것으로, 지금의 농염하고 풍만한 마돈나의 몸매가 아닌 처녀때의 마른듯 하면서 섹시하고도 순수한 무명 마돈나의 몸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여러 누드사진은 마돈나가 미시간 대학에 다닐 당시인 1977년, 금전적으로 어려워 시간당 10달러를 받고 누드모델을 하며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엷은 천으로 몸을 가린 것도 있으나, 가슴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하반신의 체모까지 보여주는 적나라한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또한 현재 성공한 뮤지션으로서의 공격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지금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소극적이고 순수한 이미지의 모습이라 가치를 더한다.
데일리 스타는 소장자가 마돈나가 최고조의 명성을 얻기까지 사진을 숨겨놓았다가 이제서야 공개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구치오네가 지난 2010년 사망해 제레미 프로머란 수집가가 소장하고 있다 이번에 내놓았다.
경매는 온라인으로 오는 11월 9일부터 구치오네콜렉션 사이트(www.guccionecollection.com)에서 진행된다.
[가수 마돈나 '걸스 곤 와일드(Girls Gone Wild)' 재킷 커버. 사진 = 해당 재킷 커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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