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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노홍철의 시계가 초고가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노홍철의 시계가 화제로 떠올랐다. 노홍철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착용하고 나온 시계가 한 명품 브랜드의 45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혀졌기 때문.
이 시계는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브랜드 IWC로 알려졌으며 '포르투기스 퍼페츄얼 칼렌더'라는 제품이다. 정품의 경우 4500만원에 육박해 자동차 한대 가격과 비슷한 정도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본인 소장품인지 협찬인지 궁금하다", "노홍철 저렇게 고가의 시계를 차다니, 너무 부럽다", "저런 시계는 어떻게 사는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4500만원에 달하는 고급 명품시계를 착용한 방송인 노홍철.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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