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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윤재(32)가 MBC 새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가제, 극본 서현주 연출 신현창)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9일 박윤재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빛나는 로맨스'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결정은 아직 못 내린 상황"이라고 말했다.
'빛나는 로맨스'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 후속으로 12월 방송 예정인 작품. 위장 이혼을 당한 여자주인공 오빛나와 그의 가족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이다. 그룹 핑클 출신의 배우 이진(33)이 오빛나 역으로 연기자 변신 후 처음 타이틀롤을 맡아 화제가 됐다.
박윤재는 이미 지난 2011년에도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 문신우 역을 맡아 MBC 일일극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그녀의 신화'에 강민기 역으로 출연했다.
[배우 박윤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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