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경기는 대구에서 하지만 잠실에서도 응원전은 계속된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팬들의 요청에 따라 잠실야구장을 개방, 31일부터 한국시리즈 남은 경기를 전광판으로 관람하면서 응원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이번 조치는 대구에 내려가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것으로 야구팬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31일과 다음달 1일 잠실야구장 개방 시각은 경기 한 시간 전인 오후 5시이며, 입장은 무료이다.
[잠실구장 전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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