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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연예가중계'가 방송 1500회를 맞아 톱스타들의 과거 모습을 대방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연예가중계'(이하 '연중')에서는 '연중'의 역사를 되짚으며 지난 30년 연예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신비주의 가수 서태지를 비롯해 배우 장동건, 이병헌, 김혜수, 하희라, 김희선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또 가수 김완선과 이효리, 개그맨 정형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연중'은 1500회를 맞이해 그 동안 함께 했던 스타들의 과거 모습을 공개하며, 30년 역사의 세월을 실감케 했다.
특별히 이날은 현재 '연중' MC인 배우 신현준과 박은영 아나운서의 게릴라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연중'이 공개한 톱스타들의 과거모습. 사진 = KBS 2TV '연중'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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