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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신혜가 '제 33회 영평상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3일 오후 트위터에 "많은 축하와 응원메세지 감사합니다. 올해 기쁜 일들이 가득하네요. 덕분에 올 한해를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할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 33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영화 '7번 방의 선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박신혜 수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우조연상 수상 다시 한 번 축하한다" "말도 예쁘게 하는 박신혜" "역시 박신혜 받을만 하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출연중이다.
['영평상' 여우조연상 수상소감 전한 배우 박신혜. 사진 = 마이데일리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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