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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우빈이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모습을 한껏 발산했다.
김우빈은 2014년부터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 새 모델로 활동한다. '머렐' 측은 "그간 김우빈이 보여준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이미지가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브랜드의 성격과 잘 맞을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 세련된 이미지를 적극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김우빈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우빈은 1일 공개된 '하이컷' 화보를 시작으로 지난 달 미리 발탁된 이나영과 '머렐' S/S TV-CF 해외 촬영을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화보, 온라인 등을 통해 다각적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머렐 관계자는 "김우빈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과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젊은 층은 물론 중 장년층 사이에서도 확실한 스타파워를 갖게 됐다"며 "'머렐'은 앞으로 김우빈, 이나영과 함께 소통하는 마케팅을 펼치며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우 김우빈. 사진 = 머렐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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