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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이승기가 ‘꽃누나’ 일행의 로맨틱한 여행을 위해 세 가지 미션에 도전한다!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꽃보다 누나'에서는 여행 6일차에 접어들며 체력도 멘탈도 점점 지쳐가는 꽃누나들의 기분전환을 위해 새싹 짐꾼 이승기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승기가 수행하게 되는 첫 번째 미션은 20년 지기 고데기가 고장나 실의에 빠진 윤여정을 위해 고데기를 사수하는 것. 낯선 여행지에서 고데기를 사수하고 윤여정의 기분을 풀어줄 수 있을 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두 번째 미션은 누나들의 여행 백미인 쇼핑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 쇼핑 삼매경에 빠진 누나들을 보필하는 이승기만의 방법은 무엇인지 밝혀진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김희애가 산 속에 고립되는 위험천만한 과정이 그려진다. 짐에서 진정한 짐꾼으로 거듭나고 있는 승기가 김희애를 무사히 구출해내고 여행 일정을 계속해낼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꽃보다 누나'는 3일부터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꽃보다 누나'에서 짐꾼 역할을 하고 있는 이승기.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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