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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5회전 탈락자는 변호사 임윤선이었다.
임윤선은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서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에 패해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7계명' 게임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임윤선은 자신에게 유리한 연맹을 빠르게 구축하는 데에 실패했고, 이어진 데스매치에서는 임요환의 작전에 말려들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수학강사 남휘종과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재경, 바둑기사 이다혜, 마술사 이은결에 이어 변호사 임윤선까지 탈락한 가운데, 오는 11일 진행될 6라운드에서는 방송인 노홍철, 가수 이상민, 은지원, 방송인 유정현, 아나운서 조유영, 프로게이머 임요환, 홍진호,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한 판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변호사 임윤선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첫 번째 왼쪽부터).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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