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패셔니스타 추성훈이 지드래곤 패션으로 공항을 활보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키나와로 떠나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키나와로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그동안 수많은 패션을 완성시킨 추성훈은 이날 역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추성훈의 공항패션은 다름 아닌 지드래곤 패션. 추운 날씨였지만, 반팔을 입고 지드래곤과 흡사한 패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 패션을 선보인 추성훈. 사진 =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