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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비가 케이블채널 엠넷의 컴백 특집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6일 엠넷 측은 "'비 컴백 스페셜-레인 이펙트'의 편성이 오는 9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컴백쇼에서 비는 정규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에 담긴 더블 타이틀곡 '라 송(LA SONG)'과 '써티 섹시(30 Sexy)'를 비롯해, 수록곡들의 무대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엠넷 최승준 CP는 "비는 아시아를 대표할 정도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뮤지션이기 때문에, 이번 컴백쇼가 그의 6집 앨범을 제대로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그 첫 시작이 될 것이다"며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래 선곡은 물론 안무와 무대 위 작은 소품까지도 직접 챙길 정도로 비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비의 컴백쇼 '비 컴백 스페셜-레인 이펙트'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가수 비.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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