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활동중단 선언이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초 독일 신문과의 인터뷰 중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것이란 계획을 전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나는 매우 지쳐있다. 길고 긴 휴식을 취할 것"이라며 "최근 3편의 영화를 연이어 촬영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나는 세계를 좀 더 나은 것으로 만들고 싶다"며 "세계를 돌면서 환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오는 9일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사기극을 벌인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전라 노출까지 불사하며 금융가의 황홀경과 광기, 몰락 등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활동중단을 선언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