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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남편 애덤 셜먼과 하와이로 휴가를 떠났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앤 해서웨이와 남편 애덤 셜먼이 한가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한가로운 산책을 즐기며 휴가를 만끽했다.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비키니에 편안한 셔츠를 매치시켜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으며, 남편 애덤 셜먼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이에 앞서서도 다정한 모습이 다수의 매체에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보도로 또 한 번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와 남편 애덤 셜먼은 지난 2008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2년 9월 비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앤 해서웨이(왼쪽)와 아담 셜면. 사진 = 영화 '신부들의 전쟁', '해저드 마을의 듀크 가족:더 비기닝' 스틸컷]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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