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가공할 만한 북미 한파의 위력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가공할 북미 한파 위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동영상에는 1분이 되기도 전에 젖은 티셔츠가 얼음으로 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남자가 젖은 티셔츠를 들고 밖으로 나간지 1분도 안 돼 꽁꽁 얼어버린 것.
네티즌들은 "저런데서 사람이 어떻게 살지?", "이러다 지구 종말 오는 거 아니야", "영화 '투모로우'가 현실이 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미국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현재 미국은 '냉동고 한파'라고 불리는 추위에 시달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몬태나주 커머타운은 지난 6일(현지시각) 풍속냉각 온도가 영하 53도까지 떨어졌다. 이는 남극보다 심한 추위다. 또 밀워키와 세인트루이스, 시카고 근처의 풍속냉각 온도는 이날 영하 40도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공할 북미 한파 위력 동영상.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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