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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할리우드 스타 샤이아 라보프(27)가 자신의 성기 사진을 보내주고 영화에 캐스팅됐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英 가십매체 피메일퍼스트는 샤이아 라보프가 최근 영화제작사와의 인터뷰에서 새 영화 '님포매니악(Nymphomaniac)'의 주인공 역할을 따낼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성기 사진을 보내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을 주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라보프는 수많은 섹스신이 있는 이 선정적 영화에 배우가 적역인지 알기 위해 라스폰 트리에 감독 제작진이 잔신의 근접된 페니스 사진을 보내달라고 제의해왔다는 것. 라보프는 제작사인 젠트로파 프로덕션과의 영상인터뷰에서 "내 매니저들이 그 제의를 처음 받고 공포감까지 도는 분위기였던게 잊을수 없다"면서 "라스 감독이 제작진을 통해 인터넷으로 내 성기 사진을 보내달라고 시켰는데 나는 20분도 채 안돼 신속히 보냈다"고 말했다. 너무도 빠른 내 리액션에 라스 감독은 감동을 받고 "좋아 준비됐지"라고 즉각 OK 회신을 보냈다"는 것.
샤이아 라보프는 성기 사진에 한술 더떠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의 진한 애정행위를 찍은 비디오도 무제한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 여자의 태어나서부터 50세까지의 섹스 여정을 그린 영화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와 우마 서먼의 상대역을 연기했다. 특히 우마 서먼과의 섹스신이 적나라해 이 촬영이 실제 정사 아니냐는 논란도 일었다.
[우마 서먼(위 오른쪽), 샤를로뜨 갱스부르(아래 사진)와 공연한 샤이아 라보프(위 왼쪽). 사진출처 = 영화 '님포매니악'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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