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이 13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2014시즌을 연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오전 11시에 경상북도 경산시 경산볼파크에서 2014시즌 시무식을 개최한다. 선수단, 프런트 전원 참석하며, 시무식 이후 훈련이 진행된다. 삼성은 9개구단 중 가장 늦게 시무식을 개최한다.
한편, 삼성은 오는 15일 괌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이후 2월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일시 귀국한 뒤 9일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오키나와로 떠나 2차 스프링캠프를 차린다. 귀국일은 3월 6일이다.
[삼성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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