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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한그루가 3단 키스를 했다.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12회에서는 송민수(박서준)가 나은영(한그루)에게 뽀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은영은 어머니에게 송민수를 소개 하기로 했다.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송민수 옥탑방으로 향한 나은영은 송민수에게 상을 달라며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었다.
이에 송민수는 나은영 이마에 입을 맞췄다. 그러자 나은영은 "시시하다"며 실망했고 송민수는 나은영 눈에 다시 뽀뽀했다. 나은영은 "좀 낫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이후 송민수는 나은영 입술에 키스했다.
나은영은 송민수와 뽀뽀한 뒤 "오빠 나한테 나 몰래 약 먹이는거 아니야? 어떻게 이렇게 좋을 수가 있어? 어떻게 이렇게 좋을 수가 있냐고. 생판 모르는 남자를. 약 먹이는 것 이외엔 설명할 수가 없어"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따뜻한 말한마디' 박서준, 한그루 3단키스. 사진 = SBS '따뜻한 말 한마디'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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