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서울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미송(27)씨는 올해도 ‘뱃살빼기’를 목표로 잡았다. 지난해도 같은 목표를 세웠지만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거나 식사를 거르는 등 무리한 체중감량으로 인해 오히려 다이어트 부작용을 떠안게 되었다. 올해도 같은 목표인 ‘뱃살 다이어트’를 세웠지만 과연 올해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
직장인 대부분이 김씨처럼 뱃살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마음처럼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큰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늘어난 뱃살 다이어트를 작심삼일 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평소 식습관과 운동량, 다이어트 식단까지 뱃살을 단기간에 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들을 알아보자.
규칙적인 생활습관 가지기
뱃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먼저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먼저 아침은 꼭 챙겨 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먹는 것이 좋다. 오전에 섭취한 열량은 거의 지방으로 쌓이지 않기 때문에 아침은 꼭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만약 아침 식사로 한식이 어려울 경우에는 과일이나 우유 샐러드를 먹는 것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
또 잦은 야식∙과식∙폭식하는 습관은 반드시 버려야 한다. 하루 종일 굶다가 늦은 저녁 갑자기 음식을 먹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과식하게 되고, 이렇게 섭취된 칼로리는 대부분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먹는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5대 영양소 골고루 먹는 다이어트 식습관 가지기
비만 전문가들이 말하길 뱃살 예방에 좋은 음식은 특별히 없다고 말한다. 물론 기름진 음식, 칼로리 높은 음식은 당연히 피해야 하지만 음식조절보다 중요한 것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다이어트 식단이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적정하게 포함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과일과 채소를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고, 생선이나 두부, 콩으로 단백질을 보충한다. 또한 칼슘이 부족하지 않도록 아침에 저지방 우유 한 잔을 챙겨먹는 것도 좋다. 이처럼 음식을 가리지 말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일상 생활 속 운동으로 적정 체중 유지하기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운동을 시작했다가 그만두기를 반복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경우 오히려 몸의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복부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최소한의 운동이라도 1주일에 3번 이상, 3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힘들다면 일상 생활 속의 운동이란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출퇴근길 한두 정거장 정도 걸어 다니기,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기,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잠들기 전 잠시라도 짬을 내어 가볍게 윗몸 일으키기를 하거나 다리를 45도 각도로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 손 깍지를 끼고 옆구리를 스트레칭하는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면 복근이 강화되어 뱃살 빼기에 도움이 된다.
스위치 다이어트(www.switch-diet.com) 전문가는 “가장 효과적인 뱃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이조절 방법과 꾸준한 운동”이라며 “하루 30분도 내지 못할 정도로 바쁘다거나 의지가 약해 번번히 포기해 왔다면 일상 생활 속에서 운동하는 것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라고 조언했다.
스위치 다이어트는 칼로리, 지방 등의 흡수를 억제하는 제품으로 따로 식이요법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게 되며, 일정 기간 꾸준히 운동을 했을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체지방 감소, 탄력 증가, 혈당 감소, 복부 둘레 감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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