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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문희준이 결혼을 못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故김광석의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수 대기실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문희준 역시 자신의 팬들에 대해 털어놨다.
문희준은 "팬들이 연애는 허락했지만 결혼은 극구 반대한다. 결혼을 60대에 하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내 내 팬들은 결혼도 했고, 아기 엄마들도 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고 김광석 편에서는 정동하, 알리, 허각, 장미여관, 에일리, 박수진 까지 평소 김광석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후배가수들이 출연해 김광석의 노래로 무대를 빛냈다.
문희준의 남다른 팬 사랑과 결혼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공개된다.
[결혼 못하는 이유를 밝힌 문희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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