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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국 NBA 전설 데니스 로드맨(52)이 술독에 빠진 원인이 북한에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미국의 가십사이트 TMZ 닷컴은 데니스 로드맨을 술로 녹인 것은 북한 사람들이며, 그래서 그들에게 왕년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까지 한 로드맨이 알콜재활원에까지 가게 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북한 여행 직후 로드맨에게 알콜재활원에 가도록 설득시켰던 로드맨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로드맨은 북한 땅에 발 딛자마자 북한사람들이 계속 술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로드맨이 최근 그의 기이하고도 비애국적인 언사를 나부린 것이 바로 그 과음의 결과라는 것. 측근은 로드맨의 CNN과의 끔찍한 인터뷰도 알콜치료재활원에 당도하게 된 한 이유라고 말했다.
TMZ는 북한의 통치자 김정은은 로드맨의 마음이 중독될때까지 그에게 끝없이 술을 주는 것을 가장 행복해했다고도 덧붙여 전했다.
[사진 = 미국 CNN과 인터뷰하고 있는 데니스 로드맨(가운데).(사진 = CN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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