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엄정화와 문소리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다.
엄정화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마이데일리에 "엄정화와 문소리가 '마녀사냥'에 출연한다. 어제(27일) 녹화를 마쳤고 내달 14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앞서 엄정화와 문소리는 40대 여성들의 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관능의 법칙'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에 영화 속에서 화끈하고 농염한 매력을 드러낸 두 사람이 19금 토크가 주를 이루는 '마녀사냥'에서는 어떤 입담을 보여줄 지 기대가 모아진다.
엄정화와 문소리가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내달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마녀사냥'에 출연하는 배우 엄정화(왼쪽)와 문소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