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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장동민과 방송인 공서영이 키스신을 촬영했다.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선 장동민과 공서영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그려진다.
그동안의 에피소드에서 일편단심 공서영만 바라본 장동민이 공서영과 행복한 데이트를 가지는 것. 가족들 몰래 비밀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함께 야외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다 눈이 맞거나, 라면을 먹다 눈이 맞아 '라면 키스'를 시도하는 등 달콤한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가족들에게 비밀 연애가 발각되지 않기 위해 장동민이 온몸으로 막다가 크게 다치게 되고, 병간호를 하던 공서영은 달콤한 키스를 선물한다.
촬영 당시 한 스태프는 "서로 오빠, 동생이라 부르며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던 두 사람이 실제 키스신을 찍으면서 잔뜩 긴장했다"며 "천하의 장동민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가 아주 즐거웠다"고 전했다.
장동민, 공서영의 키스신은 11일 오후 6시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방송된다.
[개그맨 장동민(왼쪽), 방송인 공서영. 사진 = 코엔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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