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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가수 가인이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의 옥의 티를 해명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 3D'에서는 개그우먼 송은이, 밴드 FT아일랜드의 송승현, 가수 가인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가인은 "나는 커피를 마실 때 아이스커피만 마신다. 몸에 열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은 "그럼 영화 '조선미녀 삼총사'에 나왔던 커피는 누구 것이냐"고 물으며 '조선미녀삼총사'의 홍보 영상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가 조선시대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테이크아웃 커피가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가인은 "아마 영화 본 장면에서는 저게 삭제됐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아이스 커피만 마신다. 아마 저 내 커피는 아닐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가수 가인.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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