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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한혜진의 사인회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한혜진이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촬영장에서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들에게 사인 요청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20부작의 긴 여정을 마친 한혜진은 지친 기색보다 여전히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을 자랑했다. 현장에선 사인을 받기 위해 사인지를 미리 준비한 스태프들과 자신이 신고 다니는 운동화를 벗어 가져오는 스태프 등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연이은 요청에 정성스럽게 사인 해주며 한 명 한 명 스태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한혜진은 마지막 촬영이 아쉬운 듯 한동안 현장에 머물며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한편 SBS '따뜻한 말한마디' 마지막회는 오는 24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우 한혜진 사인회.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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