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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의 데뷔 정규 1집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공개된 악동뮤지션의 정규 1집 타이틀곡 '200%'와 '얼음들'은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엠넷뮤직, 지니, 벅스, 몽키3, 싸이월드뮤직, 소리바다 등 각종 음악사이트의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기브 러브(Give Love)', '작은 별', '안녕', '지하철에서', '가르마' 등 수록곡들 역시 이른바 '줄세우기'를 이루며 인기를 얻고 있다.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음들'과 '200%'는 악동뮤지션의 데뷔 앨범 트리플 타이틀곡 중 두 곡이다. '얼음들'은 악동뮤지션이, '200%'는 YG가 직접 타이틀곡으로 추천한 노래다. 앨범에 수록되는 11곡의 신곡은 모두 이찬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다.
'얼음들'은 어른들을 차가운 얼음에 비유한 곡으로 지금까지 악동뮤지션이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느낌의 슬로우 곡이고 '200%'는 악동뮤지션 특유의 매력이 잘 녹아있는 미디엄 템포 곡이다.
한편, 가수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는 음악사이트 멜론의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혼성듀오 악동뮤지션.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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