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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미국 빌보드가 S.E.S와 소녀시대, 핑클의 이효리 등 국내 걸그룹 멤버들을 집중조명했다.
빌보드는 지난달 30일 K팝 칼럼 케이타운을 통해 '당신이 꼭 알아야 할 K팝 걸그룹 톱10(Top 10 K-Pop Girl Groups You Need to Know)'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첫 번째 걸그룹으로는 S.E.S가 지목됐다. 빌보드는 "1990년대 초부터 2000년대 후반에 걸쳐 K팝에 엄청난 충격을 준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소녀시대에 대해서는 "'지(Gee)'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100만 조회 수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핑클은 S.E.S의 라이벌로 소개됐다. 특히 "핑클의 이효리는 가장 성공적인 K팝 여가수 솔로 중 한 명"이라고 극찬해 길을 끌었다.
한편 이 외에도 원더걸스, 2NE1(투애니원), 베이비복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쥬얼리, 씨스타 등이 톱10에 올랐다.
[소녀시대와 이효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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