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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파비앙이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45회에는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 하일 등이 출연해 한국에 오게 된 배경과 좌충우돌 한국 정착기를 전했다.
파비앙은 "한국의 5대 국경일을 알고 있다"며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5대 국경일을 언급했다. 파비앙은 각 국경일의 날짜와 의미를 정확히 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파비앙은 MC 유재석을 닮은 외모로 '프랑스 유재석'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파비앙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한국 사랑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KBS 2TV '해피투게더'.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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