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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드라마 '감격시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현중이 중국을 찾는다.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드라마 ‘감격시대’의 주인공 김현중(28)이 오는 15일과 29일 각기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기로 했다고 신화망이 9일 보도했다.
신화망은 '감격시대'가 정밀하게 제작된 드라마이면서 만화를 원형으로 하는 2014년 한국 드라마 중의 대표작으로 꼽힌다고 소개하면서 한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촬영이 부분적으로 중국에서도 진행되어 중국에서 드라마의 인기에 관심이 더욱 높다고 신화망은 전했다.
한국의 인기그룹 SS501출신으로 가수로도 중국서 지명도가 높은 김현중은 이번 팬사인회에서 자신의 대표작 '오늘이 지나면' 등을 팬들에게 들려주기로 했으며 중국 팬들과 다양한 만남의 장이 예정돼 현재 각 인터넷사이트에서 절찬리에 매표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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