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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지켜낸 골든타임 300초가 교통사고 환자의 큰 부상을 막았다.
20일 밤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사고 후 사람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골든타임 300초를 사수하기 위해 분투하는 소방대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배우 전혜빈 등 소방대원들은 교통사고 환자가 발생했다는 접수를 받고 급히 현장으로 달려갔다. 다행히 구급차의 진로를 막아서는 차량은 없었고, 소방대원들은 현장까지 4분 만에 출동할 수 있었다.
환자는 머리의 통증을 호소해 대원들의 우려를 자아냈지만, 3주 후 제작진이 방문했을 때 무용강사가 직업인 환자는 다시 일터에 나설 만큼 많이 회복된 상태였다.
시민들이 지켜낸 골든타임과 전혜빈을 비롯한 대원들의 적절한 대처가 환자의 생명을 구한 것이다.
[배우 전혜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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