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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권오중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MC로 합류한다.
권오중 소속사 관계자는 8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권오중이 '나는 남자다' MC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는 남자다'는 KBS 2TV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전파를 탔으며,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정규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유재석을 비롯해 방송인 노홍철, 배우 임원희가 함께하며, 여기에 권오중이 합류하게 됐다.
권오중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 유재석과 한차례 호흡을 맞춘바 있어 이번에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는 남자다'는 토크 안에 쇼를 가미한 새로운 토크 버라이어티로 500명의 남성 방청객이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방송된 바 있다.
['나는 남자다' MC로 합류하는 권오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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